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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후조리, 얼마나 중요한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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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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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> > 우와 오늘이 벌써 3주 서비스 이용 마지막 날이네요. 아기는 생후 25일째가 되었습니다. > 이제 독립?할 생각에 걱정도 되지만, 그간 맘스매니저 서비스 덕에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! > > 처음엔 산후조리 해 주시는 분께서 해 주시는 업무 scope이 '집안 일 정도'라고 생각했어요. 남편이 시간도 많은 편이고 해서 1주일만 서비스를 받는 것으로 결정했답니다. > 그런데 예기치 않게 응급 수술로 아기를 낳게 되어서...바로 지사장님께 전화를 걸어 2주로 연장! > > 수술 후 퇴원한 날 지사장님의 완전 professional 모유 마사지로 모유수유를 준비했고, 임신 기간 동안 염원했던 모유수유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. 덕분에 아직은 많이 어설프지만 완모하고 있답니다! 지사장님의 모유 마사지 꼭 받으세요. 그리고 관리사님께서 매일 2회씩 해주시는 가슴 마사지도 꼭 챙겨 받으세요. 모유수유에 큰 도움이 됩니다. > > 2주로 서비스 연장할 때까지만 해도 큰~~~ 기대를 한 건 아니었는데, 정작 첫 서비스 날 관리사님 만나고 하루를 지내 본 후, 저녁 먹으며 신랑과 상의하여 3주로 서비스 연장했습니다 ㅎㅎ > 관리사님과 하루 있어 보니, 관리사님 계신 기간을 좀 더 연장해서 부부가 아기 돌보기에 좀 더 ready 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겠더라구요! 그저 집안 일 도와 주시는 분이 아니라, 앞으로 아기 키우기에 대해 배우고 training 받는 기간이라 생각하면, 맘스매니저 서비스 이용의 benefit은 정말 크답니다. 그리하여 둘이 만장일치?로 서비스를 연장해서...오늘까지 왔습니다. > > 아기와 산모 돌보기 외에, > 집안 일 중 관리사님이 가장 많이 신경 쓰시는 부분은 음식 만들기인 것 같아요. 산모의 건강과, 또 산모 건강과 직결된 아기 건강을 위해서 healthy food 만들기에 무척 노력해 주신 점 너무 감사하구요! 그냥 밥, 국, 반찬이 아니라 생과일주스와 샐러드, 간식 등 건강한 음식을 정말 끊임없이 만들어 주셨어요. 덕분에 하늘을 찌르는 저의 식욕이 충족될 수 있었답니다 ^^ > > 사실 다른 집안 일 (청소, 빨래)도 매우 잘하시는데 거의 소리소문 없이 하셔서 신경 쓸 일이 없었다는...ㅎㅎ 산모가 아기와 익숙해 지는 시간을 maximize 해 주셔서 넘 감사 드립니다. > > 아기 돌보기와 산모 건강을 위한 가슴 마사지, 좌욕 support도 잊지 않고 해 주시고~~~ 넘 좋았습니다. > > 패키지에 들어 있는 RMT 마사지도 강추합니다. 인상과 목소리, 그리고 부드러운 손 느낌이 최고!인 필리핀인 마사지사께서 오시는데,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조근조근 물어봐 주시고, 제가 원하는 부분에 초점 맞춰서 마사지 해 주시니 회복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. 4번 중 1번 남았는데, 나중에라도 이 분께 연락 드려 마사지 받고 싶어요! > > 저는 자연분만을 끝까지 시도하다가 응급으로 수술한 케이스여서 몸이 많이 상했었어요~ 그런데 3주 만에 완벽하진 않지만 지금과 같은 정도로 회복된 건 정말 맘스매니저 덕분이예요. > 그 사이에 힘든 몸이었지만 불가피한 외출도 몇 번 했는데 문제 없었고, 아기 생후 24일째인 어제는 신랑과 아기 데리고 교회 가서 예배도 드리고 왔답니다 ㅎㅎ 넘 행복했어요 ㅠㅠ > > 아기와 빨리 친해지기 위해선 우선 high quality 산후조리를 통해 엄마 몸이 어서 회복되는 게 급선무인 것 같아요. 그렇다고 너무 서두르거나 재촉하면 안되지만, 그 시간을 조금이라도 앞당기기 위해서 "전문적인" 맘스매니저의 서비스 이용을 추천합니다. 한국에선 아기를 신생아실에 떼어 놓고 엄마가 따로 쉬는 조리원에서의 시간이 천국이라 한다지만, 맘스매니저 덕에 저는 아기와 24시간 함께 하면서도 천국을 누렸네요. > > 감사했습니다. 아기 잘 키울께요 ^^ > > P.S. 저는 옥빌에 살고, 벌링턴 미드와이프를 만나며 출산 준비를 하다가 벌링턴 소재 Joseph Brant Memorial Hospital에서 제왕절개 출산했어요. 네이버 블로그에 출산 후기 및 육아 일기 쓰기 시작했답니다. 궁금한 점 있으심 연락 주세요~ http://blog.naver.com/bluejar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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